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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잔틴

보통 근거

Astaxanthin

Haematococcus pluvialis carotenoid · 헤마토코쿠스 유래 카로티노이드

회복건강

복용량

하루 4~12 mg

타이밍

매일, 지방과 함께

움직이는 것

손상 지표

수행능력

효과 없음

효과가 있나?

  • -거의 아니고, 팔리는 이유와도 다릅니다. 무작위 시험 24편을 묶은 2026년 메타분석에서 아스타잔틴은 근손상 혈액 지표인 크레아틴 키나아제를 낮췄고 젖산탈수소효소도 낮췄을 가능성이 있지만, VO2max·타임트라이얼 기록·최대 파워에는 아무 영향도 없었습니다. ISSN의 2026년 항산화제 입장문이 근거가 나은 축으로 분류하긴 했는데, 그건 낮은 기준입니다. 이 보충제가 확실히 움직이는 결과는 혈액 검사지, 당신의 훈련이 아닙니다.

얼마나 · 언제

  • -ISSN 입장문이 인용하는 범위는 하루 4~12 mg을 4~12주입니다. 세션 직전 한 번 먹는 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 -지용성이라 지방이 들어간 식사와 함께 드세요.
  • -굳이 쓴다면 훈련이 무거운 블록이나 경기 일정이 빽빽한 시기에 쓰세요. 세션 사이 회복이 조금 빨라지는 게 그때는 값을 합니다.
  • -선택 사항으로 다루세요. 회복을 실제로 결정하는 것들 가운데 수면·단백질·열량보다 한참 아래에 있습니다.

함정

  • -대표 결과는 크레아틴 키나아제 감소입니다. CK는 근손상을 느슨하게 따라갈 뿐이고, 내일 얼마나 회복돼 있을지나 얼마나 잘 수행할지를 잘 예측하지 못합니다.
  • -젖산탈수소효소 효과는 더 컸지만 시험 간 이질성이 상당해서 아직 미정으로 두는 게 맞습니다. 말론디알데하이드와 인터루킨-6은 전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 -VO2max, 타임트라이얼, 최대 작업량 — 사람들이 실제로 이걸 사는 이유인 항목들에서는 아무것도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 -모든 고용량 항산화제가 그렇듯, 운동이 만든 산화 스트레스를 눌러버리면 그 훈련으로 얻으려던 적응도 같이 눌릴 수 있습니다. ISSN의 2026년 입장은 초생리학적 용량이 역효과를 낼 수 있다고 명시합니다.

더 나은 선택

  • -수면, 단백질, 충분한 열량이 어떤 항산화제 캡슐보다 회복을 훨씬 크게 움직입니다. 이 계열에서 굳이 보충제를 원한다면, 타트체리 쪽이 지표 수준이 아니라 결과 수준의 근거를 더 갖고 있습니다.

안전성

  • -시험에서 하루 4~12 mg은 내약성이 좋았습니다. 가장 자주 언급되는 반응은 섭취량이 많을 때 피부가 주황빛으로 물드는 무해한 색소침착입니다.
  • -12주를 크게 넘어가는 데이터는 얇습니다. 장기 상시 복용은 안전이 입증된 게 아니라 연구되지 않은 영역으로 다루세요.
  • -다른 고용량 항산화제를 잔뜩 쌓아 올리지 마세요 — 적응을 누르는 위험은 용량에 비례하고, 비타민 C와 E 메가도스가 가장 분명한 예입니다.

핵심 연구

관련

의학적 조언이 아니라 교육 목적의 정보입니다. 보충제를 시작하기 전에 의료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 임신·수유 중이거나 지병을 관리 중이라면 특히 그렇습니다.

2026년 8월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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